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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좋아서, 혼자서> 윤동희 작가와의 만남
- 5월 7일 목요일 pm 7:30 땡스북스에서 [좋아서, 혼자서] 북토크 행사를 엽니다. 감사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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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SSAY

2019.08.23 | 맛있는 맛없음 - 『무미예찬』
2019.08.20 | 유희와 고통, 그 무상의 이미지
2019.05.05 | 나는 주말에 카페에 가지 않을 것이다
2019.04.27 | 무취미
2019.04.27 | 몸의 일
2019.04.27 | 혼자 일한다는 것
2019.04.27 | 나이를 먹는다는 것
2019.04.27 | 글의 길
2019.04.12 | 미술의 ‘Selling’ 플랫폼
2019.04.12 | 청바지라는 사물의 최종 근거, 그 잠잠한 풍경
2019.01.17 | 미술의 'Next'플랫폼 - 더블 네거티브: 화이트 큐브에서 넷플릭스까지
2018.10.23 | 그림은 움직이는 거야 - 홍수연 개인전 <Abstract: Intrinsic>
2018.08.28 | 다시 책을 읽는 사람들 - 사람들은 왜 다시 책을 읽는 걸까?
2018.06.05 | 미술과 건축, 그 통섭의 만남
2018.04.21 | 우리 시대의 일그러진 풍경 - 일민미술관 『IMA Picks』
2018.04.07 | 아프니까 내 몸이다 - 고미숙 『동의보감,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』
2018.03.26 | 작은 책
2018.03.18 | SNS로 철학하기 - 더글러스 러시코프 『통제하거나 통제되거나』
2018.03.06 | 이것은 집이 아니다 - 조용헌 『백가기행』
2017.12.21 | 결국, 느낌 - 신형철 『느낌의 공동체』
2017.05.11 | 속물이라니, 선영아 - 악셀 하케·조반니 디 로렌초 『나는 가끔 속물일 때가 있다: 두 남자의 고백』 (Esquire)


 
         

 

 

    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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